설비가 낼 수 있는 만큼 내고 있는지 봅니다. OEE(설비 종합효율) = 가동률 × 성능 × 품질 — 멈춰서, 느려서, 불량이 나서 잃은 몫을 나눠 보여 줍니다. MTBF·MTTR은 고장 기록으로 '얼마나 자주 서는지'와 '한 번 서면 얼마나 가는지'를 잽니다. 제조 데이터 생성기의 생산 KPI CSV는 OEE 탭에 그대로 맞아요.
먼저 손으로 · 숫자 다섯 개로 OEE 계산
쉬는 시간을 뺀 '돌리기로 한' 시간
고장·셋업·자재 대기
설비 사양상 1개 만드는 시간
2단계 · 열 맞추기
라인·교대·설비
세계 수준 85% · 보통 공장 60% 안팎
알아두기 · 세 가지 손실
가동률 = (계획 시간 − 정지 시간) ÷ 계획 시간 — 고장, 셋업·교체, 자재 대기로 멈춘 손실.
성능 = (이상적 사이클 타임 × 총 생산 수) ÷ 실제 가동 시간 — 순간 정지, 감속 운전으로 느려진 손실. 정지 기록에 안 잡혀 가장 놓치기 쉬워요.
품질 = 양품 수 ÷ 총 생산 수 — 불량·재작업으로 버린 손실.
세 비율을 곱하므로 하나만 낮아도 OEE가 크게 떨어집니다 (90% × 90% × 90% = 72.9%). 여러 행의 평균은 행마다 곱한 뒤 평균을 냈어요. 손실이 어디서 나는지 알았다면 — 정지는 MTBF·MTTR과 파레토로 원인을, 품질은 SPC·Cpk로.
2단계 · 고장 기록 열과 관측 기간
3교대 24 · 2교대 16 · 주간만 8~9
't시간 동안 고장 없이 돌 확률'
알아두기 · MTBF·MTTR·가용도
MTBF = (가동 시간 − 수리 시간) ÷ 고장 횟수 ← 얼마나 오래 버티나
MTTR = 수리 시간 합계 ÷ 고장 횟수    ← 한 번 서면 얼마나 가나
가용도 = MTBF ÷ (MTBF + MTTR)  신뢰도 R(t) = e−t / MTBF
자주 서는 설비(MTBF 짧음)는 예방보전·부품 교체 주기로, 오래 서는 설비(MTTR 김)는 예비 부품·수리 절차·기술자 대기로 풉니다 — 대책이 달라요. 신뢰도 R(t)는 고장이 무작위로(지수분포) 일어난다고 볼 때의 값이에요. 마모처럼 오래 쓸수록 잦아지는 고장은 와이블 분석이 더 맞습니다. 고장 기록에 한 번도 안 나온 설비는 계산에서 빠지니, 고장 없는 설비가 있다면 전체 MTBF는 실제보다 짧게 나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