글을 붙여 넣거나 문서를 올리면 띄어쓰기·자주 틀리는 표기·외래어·영문 철자·형식을 규칙으로 잡아 어디를 왜 고쳐야 하는지 보여 주고, 고른 것만 적용해 교정문을 만듭니다. 모두 브라우저에서 처리되어 문서는 서버로 가지 않습니다. 규칙 기반이라 문맥 오타("참속"→"참석")나 띄어쓰기 전반은 못 잡습니다. 그건 다음 단계(AI 정밀 검사)의 몫입니다.
📥 검사할 글
📂
파일을 끌어다 놓거나 클릭 — 여러 개 가능
슬라이드·문단·페이지·셀 단위로 글을 뽑아 검사합니다 · 파일당 20MB
TXTMDCSVDOCXPPTXXLSXPDFHWPX
구형 HWP·DOC·PPT는 HWPX·DOCX·PPTX나 PDF로 저장해 올리세요. 스캔 PDF·사진은 사진 텍스트 추출을 먼저.
🔧 검사 범위
0
블록
0
글자 수
0
오류
0
주의
0
확인
🔍 지적 사항
위치원문 (앞뒤 맥락)제안규칙 · 이유
글을 넣으면 바로 검사합니다
📝 교정문 — 초록은 적용한 곳, 빨간 물결은 아직 남은 지적
—
💡 잘 쓰는 요령
  • "확인"은 제안일 뿐입니다. 결재/결제, 틀리다/다르다, 로서/로써처럼 문맥이 정하는 것은 사람이 읽고 결정하세요. "모두 적용"은 오류·주의만 바꿉니다.
  • PDF는 띄어쓰기 지적을 참고만 하세요. PDF에서 글을 뽑으면 줄 바꿈과 자간 때문에 없던 공백이 생기거나 사라집니다.
  • 규칙이 자꾸 틀린다면 끄세요. 규칙 목록에서 끄면 기억해 둡니다(이 브라우저). 고유명사·전문용어에서 외래어 규칙이 자주 걸립니다.
  • 규칙은 "규칙 기반 검사"의 한계를 보여 주는 교재이기도 합니다. 이 도구가 못 잡는 것을 모아 보면 왜 학습 기반 검사가 필요한지 드러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