🎙️ 녹음 파일을 올리면 텍스트로 받아씁니다. 회의록·강의·인터뷰·통화 녹음 정리에 쓰세요. 한국어·영어를 인식하고, 구간별 시간(타임스탬프)과 자막 파일(SRT·VTT)까지 함께 만듭니다. 오디오는 받아쓰기가 끝나면 즉시 삭제되며 서버에 저장되지 않습니다. 화자 구분(누가 말했는지)은 지원하지 않습니다.
🎙️ 녹음 파일
🎙️
녹음 파일을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선택하세요
MP3 · M4A · WAV · FLAC · OGG · MP4 · WebM · 최대 300MB · 90분
🎧
⚙️ 받아쓰기 설정
정확도
표준 — 녹음 길이의 80%쯤 걸립니다 (회의록에 권장)
언어
한국어 녹음은 '한국어'로 지정하면 더 안정적입니다
고유명사·전문용어 힌트 (선택)
자주 나오는 이름·용어를 적어 두면 그대로 받아쓸 확률이 올라갑니다
준비 중…
📊 결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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녹음 길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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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자 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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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간 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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처리 시간
📝 전체 텍스트
⏱ 구간별 (시간을 누르면 그 지점부터 재생)
💡 받아쓴 글은 초안입니다. 사람 이름·숫자·전문용어는 반드시 원음과 대조해 고치세요. 잡음이 많거나 여러 사람이 겹쳐 말하면 정확도가 크게 떨어집니다.
💡 알아두면 좋은 점
  • 정확도 설정 — 빠름은 녹음 길이의 약 1/4, 표준은 약 80%, 정확은 1.5배쯤 걸립니다. 회의록은 표준, 중요한 인터뷰는 정확을 권합니다.
  • 창을 닫아도 계속 진행되지만 결과는 이 화면에서만 받을 수 있습니다. 끝날 때까지 탭을 열어 두세요.
  • 화자 구분은 지원하지 않습니다. 누가 말했는지는 구간 시간을 보고 직접 표시하세요.
  • 오디오와 결과는 1시간 뒤 자동 삭제되며, 받아쓰기가 끝나면 오디오 원본은 바로 지워집니다.
  • 이 기능은 DataForge 인식 서버에서 처리합니다. 서버 점검 중에는 잠시 이용할 수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