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매일 아침 시트를 집계해 텔레그램으로 보내기" 같은 자동화를 단계로 쌓아 설계하면 순서도, 바이브 코딩에 넣을 스펙 프롬프트, 그리고 내 PC에서 바로 도는 파이썬 골격(run.py · .env · requirements)이 나옵니다. 여기서 실행하지는 않습니다 — 비밀키는 내 PC의 .env에만 둡니다. 텔레그램 토큰·chat_id는 텔레그램 봇 도우미에서 확인하세요.
🎯 무엇을 자동화하나
워크플로우 이름
한 줄 설명
🧱 단계0
🗺 순서도 — 상자를 누르면 그 단계로
🔍 설계 점검
📦 결과물
이 글을 AI(클로드·챗GPT)에 붙여 넣으면 같은 워크플로우를 처음부터 만들어 줍니다. 아래 파이썬 코드가 있으니 보통은 그 코드를 다듬어 달라고 하는 편이 빠릅니다.

    
실행: pip install -r requirements.txt → .env.example을 .env로 복사해 채우기 → python run.py. 변수 이름은 화면과 똑같이 한글 그대로입니다(파이썬 3에서 허용).
run.py

      
.env.example

      
requirements.txt

    
💡 잘 쓰는 요령
  • 작게 시작. 트리거는 "수동 실행"으로 두고 python run.py가 끝까지 돌면 그때 스케줄로 바꿉니다.
  • 첫 실행은 알림 대신 파일 저장. 텔레그램에 엉뚱한 글이 가는 것보다 CSV를 열어 보는 게 안전합니다.
  • 시트 읽기는 공개 링크로, 쓰기는 서비스 계정으로. 읽을 시트는 "링크가 있는 모든 사용자 – 뷰어"로 공유하면 설정이 없고, 쓸 시트는 서비스 계정 이메일과 공유합니다.
  • 비밀키는 .env에만. 코드·깃허브·채팅에 토큰을 붙여 넣지 마세요. AI 호출은 OpenAI 호환 주소라 OpenAI·오픈라우터·로컬 Ollama 모두 베이스 URL만 바꾸면 됩니다.
  • 코드가 막히면 스펙 프롬프트 + 오류 메시지를 AI에게 같이 주세요. 무엇을 만들려 했는지가 있어야 고쳐 줍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