쏟아 놓은 아이디어를 임팩트 × 실현 가능성 두 축에 올려 무엇부터 할지 정합니다.
발산이 끝난 뒤에 쓰는 수렴 도구예요 — 아이디어를 내면서 동시에 평가하면 좋은 아이디어가 먼저 죽습니다.
담벼락에서 내보낸 TXT나 HMW 질문을 그대로 붙여넣어 시작할 수 있습니다.
📥 아이디어 넣기
한 줄에 하나씩 붙여넣기
담벼락 TXT 내보내기 파일을 통째로 붙여넣어도 됩니다 — 작성자·날짜·댓글 줄은 알아서 걸러냅니다.
불러온 아이디어는 모두 임팩트 5 · 실현 5에서 시작하니 하나씩 옮기세요.
📊 임팩트 × 실현 가능성0
임팩트 (효과가 큰가) →
실현 가능성 (지금 할 수 있는가) →
💡 잘 쓰는 요령
점수를 혼자 매기지 마세요. 조원이 각자 몰래 점수를 적고 한 번에 공개하면,
같은 아이디어에 3점과 9점이 나오는 지점이 보입니다. 그 차이를 이야기하는 게 이 도구의 본체예요 —
대개 서로 다른 것을 상상하고 있었다는 뜻입니다.
"실현 가능성"은 지금 우리 팀 기준입니다. 돈·시간·기술·권한 중 무엇이 걸리는지 메모에 적어 두면,
나중에 그 조건이 풀렸을 때 큰 판에 있던 아이디어가 바로 바로 한다로 넘어옵니다.
왼쪽 아래(접는다)를 지우지 마세요. 남겨 두어야 "이건 이미 검토했다"는 기록이 됩니다.
같은 아이디어가 회의마다 다시 올라오는 일이 사라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