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객이 무엇을 듣고 보고 말하고 느끼는지 여섯 칸으로 적습니다. 핵심은 말과 속마음의 차이예요 — 겉으로 하는 말과 실제로 느끼는 것이 어긋나는 지점에서 진짜 문제가 나옵니다. 작성한 내용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되고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.
👤 누구의 지도인가
한 사람을 정해야 지도가 선명해집니다. "30대 직장인"보다 "김지연(35세, 마케팅 매니저)"처럼.
이 지도가 담는 장면. 언제·어디서·무엇을 하려는 순간인지 한두 줄로.
🗺 공감지도 여섯 칸0
한 줄에 하나씩 적으세요. 줄바꿈이 곧 항목입니다. 관찰하거나 인터뷰에서 실제로 들은 말을 그대로 옮기면 가장 좋습니다 — 요약하면 정보가 날아갑니다.
💡 발견한 것
여섯 칸을 채우고 나서 보이는 것을 적으세요. 말과 속마음이 어긋나는 지점, 고충과 기대가 충돌하는 지점이 좋은 재료입니다. 이 문장이 다음 단계인 문제 정의문의 "왜냐하면"이 됩니다.
📄 완성된 공감지도
💡 잘 쓰는 요령
추측이 아니라 관찰을 적으세요. "아마 불편할 것이다"는 지도가 아니라 가설입니다. 인터뷰 한 번, 관찰 30분이면 칸의 절반이 채워집니다.
말한다와 생각한다를 반드시 나눠 적으세요. 두 칸이 같은 내용이면 아직 관찰이 얕은 것입니다. 사람은 남 앞에서 하는 말과 속으로 하는 계산이 다릅니다 — 그 틈이 곧 기회입니다.
고충 칸에 해결책을 쓰지 마세요. "앱이 있으면 좋겠다"는 고충이 아니라 답입니다. "매번 엑셀 5개를 손으로 합치느라 두 시간이 걸린다"처럼 지금 벌어지는 일을 적으세요.
앞뒤 단계 → 페르소나(누구인가) · 고객 여정 분석(무엇을 겪나) · 문제 정의문 POV·HMW(그래서 무엇을 풀 것인가)